"술집 X도 돈으로..." 유키스 동호, 충격 대화 공개
2026-02-27 13:36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와 그의 전처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서로를 향한 맹비난을 쏟아내며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다. 양육비 문제로 시작된 갈등은 외도, 학대 의혹을 거쳐 성매매 폭로까지 이어지며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양상이다.[BANNERAREA50CD]

상황이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되자 A씨는 동호뿐만 아니라 유키스의 다른 멤버들까지 언급하며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 동호와 함께 성매매를 한 멤버들의 이름을 모두 밝히겠다고 선언하며 연예계 전반으로 파문이 확산될 가능성을 시사했다.

2013년 연예계를 떠난 동호는 2015년 결혼했으나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일본에서 DJ 겸 사업가로 활동해 온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번 사태로 인해 그의 이미지와 활동 기반은 심각한 타격을 입게 됐다. 양측의 폭로전은 현재 진행형이다.
기사 서승현 기자 seo-hyun@issuenfact.net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타데우스 로팍 갤러리에서 한국, 일본, 필리핀 작가 4인이 참여하는 기획전 '거리의 윤리'가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물질과 신체, 그리고 관객 사이의 다양한 '거리'를 주제로, 아시아 작가들의 신작 20여 점을 통해 그 의미를 탐색한다.전시의 중심에는 김주리 작가의 거대한 흙덩이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