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전과 있어도 입대 가능, 미군이 문턱 낮춘 이유
주민등록법 개정, 재혼가정 차별 해소할까
사회&단신
트럼프, JCPOA 비판하며 새로운 합의 주장
스포츠
정동영, 정보 유출 논란 속 해명 지속
정치
벤츠, 더 뉴 S-클래스 국내 공개
경제일반
손흥민, LA FC에서 저조한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