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은 남창희 신부, 10년 전 실검 장악한 '한강 아이유'
2026-02-24 09:41
방송인 남창희의 결혼식이 지난 22일 성대하게 치러진 가운데, 베일에 싸여있던 신부의 정체가 뒤늦게 공개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당초 9세 연하의 비연예인으로만 알려졌던 신부는, 놀랍게도 과거 배우로 활동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던 윤영경인 것으로 밝혀졌다.[BANNERAREA50CD]


한편, 남창희와 윤영경 부부는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수많은 동료 연예인들의 축복 속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절친 조세호에 이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 남창희는 이제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그리고 방송인으로서 더욱 성숙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과거의 화려했던 스포트라이트를 뒤로하고 서로의 든든한 반려자가 되어 새로운 인생 2막을 시작한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기사 서승현 기자 seo-hyun@issuenfact.net

일본과 한국에서 선풍적인 밴드 붐을 일으킨 화제작 '봇치 더 록!'이 새로운 옷을 입고 독자들을 찾아온다. 흑백 출판 만화의 틀을 벗어나,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세로 스크롤 방식의 컬러 웹툰으로 재탄생해 네이버웹툰에서 독점 공개된다.이 작품은 극도로 내성적인 소녀 '고토 히토리'가 '결속밴드'라는 밴드에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