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마리 퀴리', 한국 최초로 영국 웨스트엔드서 개막
2024-03-05 13:07
'마리 퀴리'가 한국 뮤지컬 최초로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막을 올린다.[BANNERAREA50CD]'마리 퀴리'의 웨스트엔드 프로덕션은 라이브가 제작을 맡고 강병원 프로듀서가 현지 프로덕션의 리드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마리 퀴리'는 위대한 과학자 '마리 퀴리'의 삶을 소재로 삼은 창작뮤지컬로, 2021년 제5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대상을 비롯해 5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한편 '마리 퀴리'는 최근 서울 공연을 마친 뒤 지방 공연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기사 강준혁 기자 Kang_hyuk2@issuenfac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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