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충격 고백 후 '흑백요리사2' 우승
2026-01-14 11:55


[BANNERAREA50CD]최강록이 선보인 요리는 깨두부를 중심으로 그가 좋아하는 식재료를 가득 담아낸 국물 요리였다. 스스로에게 근면함을 일깨워주는 식재료인 깨두부를 통해 자기점검의 시간을 가지면서도, 그동안 타인을 위해 요리하느라 정작 자신을 돌보지 못했던 시간에 대한 위로를 담아냈다.

시즌1에서 "나야, 들기름"이라는 유행어를 남기며 스타덤에 올랐지만, 이내 좌절을 겪었던 그다. 하지만 멈추지 않고 다시 칼을 잡았고, 가장 자기다운 요리로 정상에 우뚝 섰다. 그는 앞으로도 자만하지 않고 음식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며 살아가겠다고 다짐하며, 길었던 여정의 마침표를 찍었다.
기사 서승현 기자 seo-hyun@issuenfact.net

도심 속 고궁 덕수궁의 밤을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 '덕수궁 밤의 석조전'이 다시 돌아온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4월 8일부터 5월 17일까지, 대한제국 시기의 숨결이 깃든 석조전에서 황실의 밤을 체험하는 이색 야간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역사와 문화, 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