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성추행 덮으려다 내부 폭발…대변인의 눈물 "동지에게 당했다"
2025-09-0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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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대변인은 조국 대표의 8.15 사면 이후 당이 정상화되기를 기다렸다고 토로했다. 그러나 그는 "더는 기다릴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오늘 이 목소리가 또 다른 침묵을 깨우는 시작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하며 당과의 결별을 공식화했다. 이는 지난 5월 당직자의 성추행 피해 폭로 당시 "공정하고 신속하게 조치하고 있다"던 당의 공식 입장과는 정면으로 배치되는 내용이다.
기사 김연우 기자 yeonwoo_kim@issuenfact.net

20세기 미술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의 손에서 탄생한 도예 작품들이 경남 창원에서 관객을 맞는다. 경남도립미술관은 고(故) 이건희 회장 기증품으로 구성된 ‘이건희 컬렉션: 피카소 도예전’을 개최하며, 지역 문화계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이번 전시는 2021년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되어 전국적인 화제를 모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