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앞세워 시청률 20% 넘길까
2026-03-06 13:02
올해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아이유, 변우석 주연의 '21세기 대군부인'이 드디어 시청자들을 만날 날짜를 확정했다. MBC는 이 드라마를 현재 방영 중인 '찬란한 너의 계절에' 후속으로 편성하고, 오는 4월 10일 금요일에 첫 전파를 탈 예정이라고 밝혔다.[BANNERAREA50CD]

캐스팅 조합만으로도 이미 작품의 성공은 따놓은 당상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특히 아이유와 변우석 모두 각각 전작 '폭싹 속았수다'와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시점이라, 두 사람이 만들어낼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한 상태다.

아이유와 변우석이라는 역대급 캐스팅과 흥미로운 소재를 앞세운 '21세기 대군부인'이 과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MBC 드라마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수 있을지, 방송가의 모든 이목이 4월 10일 첫 방송에 집중되고 있다.
기사 서승현 기자 seo-hyun@issuenfact.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