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8일 목요일

반년 만의 근황이 '뼈말라' 몸매? 이영지 사진 한 장에 온라인 '발칵'

2025-12-24 17:47

 가수 겸 방송인 이영지가 무려 6개월 간의 긴 침묵을 깨고 근황을 공개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영지는 지난 23일, 자신의 개인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이거 지금 올리려고 한 건 아닌데 일단 메리 크리스마스. 인스타 넘 안 올렸어서 먼저 푼다 그냥"이라는 특유의 쿨한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지난 6월 이후 약 반년 만에 전해진 그녀의 소식인 만큼, 오랜 시간 그녀의 근황을 궁금해했던 팬들과 대중의 시선이 단숨에 집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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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사진이 화제의 중심에 선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과거와는 180도 달라진 그녀의 모습 때문이다. 이전의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깡마른 몸매는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기기에 충분했다. 이영지는 과거에도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지만, 이번에 공개된 모습은 그 당시보다도 훨씬 더 마른 상태여서 팬들의 다양한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전체적인 분위기와 이미지까지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다.

 

오랜만에 돌아온 그녀의 파격적인 근황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그야말로 폭발적인 반응이 터져 나왔다. "자기 관리가 정말 대단하다", "얼마나 노력했을지 상상이 안 간다" 등 그녀의 의지와 노력에 감탄하는 반응이 주를 이루는 한편, 일각에서는 "너무 말라서 건강이 걱정될 정도", "조금 더 쪄도 예쁠 것 같다" 등 우려 섞인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이처럼 그녀가 올린 몇 장의 사진은 순식간에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퍼져나가며 갑론을박을 낳았고, 이영지의 여전한 화제성과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기사 서승현 기자 seo-hyun@issuenfact.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