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중 떡 ‘대추단자’ 직접 만들어볼까
2026-10-06 13:06

[BANNERAREA50CD]이번 프로그램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인원은 선착순 50명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대추단자는 대추와 밤을 활용해 만드는 전통 떡으로, 은은한 단맛이 특징이다. ‘단자’는 과거 궁중이나 양반가에서 주로 만들어 먹던 떡을 가리키며, 사용한 재료에 따라 대추단자, 유자단자, 쑥단자 등으로 이름이 달라진다.

조선왕조 궁중음식은 오랜 기간 이어져 온 우리 전통 음식문화로, 1971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이후 체계적으로 전승·보존되고 있다.
한식진흥원은 한식문화공간 이음을 방문하는 내·외국인들이 한식을 직접 경험하고 전통 음식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한식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행사 기간 중 한식문화공간 이음을 방문해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기사 강준혁 기자 Kang_hyuk2@issuenfact.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