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역대급 매운맛 예고
2026-04-14 18:24
연애 리얼리티의 원조 '하트시그널'이 3년의 공백을 깨고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시즌5 제작진과 예측단은 이전 시즌의 감성은 유지하면서도, 한층 빠르고 솔직해진 전개와 '매운맛' 로맨스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BANNERAREA50CD]

패널들의 묘사는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윤종신은 "첫 회가 11화처럼 느껴질 정도"라고 말했으며, 이상민은 "장소를 옮길 때마다 사건이 터진다"며 '느와르 로맨스'라는 키워드를 제시했다. 김이나는 "너무 엉망이 돼서 출연자들이 걱정될 정도"라며 역대급 감정의 기복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트시그널'은 지난 10년간 수많은 연애 프로그램이 쏟아지는 와중에도 굳건히 자리를 지켜왔다. 제작진과 예측단은 이번 시즌이 '역시는 역시'라는 말을 증명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층 뜨겁고, 심장이 아플 정도로 솔직한 날것의 감정들이 오가는 '하트시그널5'는 오늘 밤 첫 방송된다.
기사 서승현 기자 seo-hyun@issuenfact.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