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걸어나온 '아틀라스'…관절 360도에 시선강탈
2026-01-07 09:19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막을 올린 가운데, 한국 기업들이 선보인 혁신적인 로봇 기술력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전동식 아틀라스'와 LG전자의 가정용 AI 로봇 '클로이드'가 미래 기술의 청사진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BANNERAREA50CD]


한편, CES에서 나란히 데뷔전을 치른 삼성과 LG의 새 수장들은 AI와 고객 연결에 대한 각기 다른 지향점을 제시했다. 삼성전자 노태문 DX 부문장은 "AI로 연결된 삼성의 제품과 서비스가 고객 일상에 놀라운 변화를 선사할 것"이라며 혁신을 약속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CES 2026은 AI와 로봇 기술이 우리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보여주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전 세계의 이목이 라스베이거스로 집중되고 있다.
기사 유정우 기자 yoo-woo@issuenfact.net

대문호 톨스토이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가 7년의 공백을 깨고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로 귀환한다. 옥주현, 김소향, 이지혜 등 국내 최정상 배우들이 합류한 이번 시즌은 오는 2월, 단 5주간의 한정된 공연으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안나 카레니나'는 19세기 러시아 귀족 사회를 배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