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류화영, 9월의 신부 베일 벗다
2026-06-30 22:45
배우 류화영이 다가오는 가을의 신부가 되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마치고 행복한 순간을 팬들과 공유했다. 30일 류화영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9월 결혼식을 앞두고 촬영한 웨딩 화보 여러 장을 올리며 결혼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사진과 함께 곁들인 글에는 소박한 일상 속에서 발견한 사랑의 의미와 예비신랑을 향한 깊은 애정이 묻어나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BANNERAREA50CD]

류화영의 결혼 소식은 이미 지난 4월 한 차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직접 작성한 글을 통해 서로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음을 발표했다. 결혼 발표와 함께 공개했던 큼지막한 다이아몬드 반지는 예비신랑의 남다른 애정을 짐작하게 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와 관심을 동시에 받았다. 이번 화보 공개는 그때의 약속이 결실을 보는 과정으로 팬들에게 더욱 반갑게 다가왔다.

류화영과 예비신랑은 오는 2026년 9월 12일 가족과 친지들의 축복 속에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예식 준비와 함께 차기작 검토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한 남자의 아내이자 성숙한 연기자로 거듭날 류화영의 향후 행보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기사 서승현 기자 seo-hyun@issuenfact.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