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핑크빛 미모 화제, 바타 사로잡은 수줍은 미소
2026-05-12 18:23
연예계의 새로운 사랑꾼으로 떠오른 배우 지예은이 핑크빛 설렘을 가득 안고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SBS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측은 최근 댄서 바타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지예은이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고 전했다. 열애 발표 이후 ‘런닝맨’이 아닌 타 예능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지예은은 등장부터 한층 화사해진 분위기로 스튜디오를 환하게 밝혔다.[BANNERAREA50CD]

결혼기념일을 기념해 야외 데이트에 나선 부부의 파격적인 변신도 관전 포인트다. 50세에 접어든 배성재는 14살 연하인 아내 김다영과 함께 고등학생 교복을 입고 놀이공원을 누비는 과감함을 선보였다. 다소 어색할 수 있는 교복 차림에도 불구하고 배성재는 아내를 향한 거침없는 애정 표현을 쏟아내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그의 파격적인 모습에 경악하면서도 아내를 향한 지극한 사랑에는 박수를 보냈다.

지예은의 달콤한 열애 비하인드 스토리와 배성재 부부의 좌충우돌 결혼 1주년 기념일은 12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방송은 스타들의 솔직한 연애관과 결혼 생활의 이면을 진솔하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획되었다. 지예은의 행복한 근황과 배성재의 사랑꾼 변신이 어우러진 이번 회차는 예능 팬들에게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기사 서승현 기자 seo-hyun@issuenfact.net